
배달 오토바이 무단횡단 보행자 중상해, 검사 항소 막고 집행유예 유지
항소 기각(1심 금고 10월·집행유예 2년 유지)
휴대폰으로 배달 업무를 확인하다 무단횡단 보행자에게 중상해를 입힌 배달기사가, 합의 불발을 이유로 한 검사 항소에 맞서 항소심에서 합의를 이뤄 집행유예를 지킨 사례입니다.
성공사례 76건

항소 기각(1심 금고 10월·집행유예 2년 유지)
휴대폰으로 배달 업무를 확인하다 무단횡단 보행자에게 중상해를 입힌 배달기사가, 합의 불발을 이유로 한 검사 항소에 맞서 항소심에서 합의를 이뤄 집행유예를 지킨 사례입니다.

금고 6월·집행유예 1년
직진신호에 좌회전하다 택시와 부딪쳐 승객이 매우 심각한 중상해를 입은 사고. 피해자 측 변호인과 꾸준히 소통해 합의와 처벌불원 탄원을 받아 금고 6월·집행유예 1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금고 10월·집행유예 2년
정지신호에도 직진해 횡단보도 보행자를 숨지게 한 12대 중과실 사망사고. 합의 진행에 어려움을 겪던 의뢰인을 위해 유족에게 직접 사죄할 자리를 마련해 합의했고, 금고 10월·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항소심 금고 1년·집행유예 2년(1심 금고 1년 파기)
좌회전 중 횡단보도 보행자 두 명을 친 운전자가 합의를 못 해 1심에서 금고 1년 실형을 받았지만, 항소심에서 피해자 측 변호사를 통한 사과와 협의로 합의해 집행유예를 받은 사례입니다.

금고 6월·집행유예 2년(준법운전강의 40시간)
제한속도를 넘겨 달리다 적색신호에 교차로로 들어가 오토바이 운전자를 다치게 하고, 동종 전과까지 있던 운전자가 재판 중 합의와 처벌불원을 이끌어 금고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징역 1년 2월·집행유예 3년·준법운전강의 40시간·사회봉사 120시간
음주측정거부로 집행유예를 받은 전력 등 음주 전과가 여럿인 운전자가 또 음주 사고로 위험운전치상 재판을 받은 사건. 재판 단계 합의와 정상 변론으로 징역 1년 2월에 집행유예 3년을 받았습니다.

징역 8월·집행유예 2년
두 차례 음주운전 전력과 다른 교통 전과가 있는 운전자가 혈중알코올농도 0.11%로 단속된 사건에서, 운전 경위와 가정 사정을 소명해 징역 8월·집행유예 2년을 받은 사례입니다.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혈중알코올 0.18% 상태로 신호를 어기고 유턴 차량과 뒤차까지 잇달아 들이받은 운전자. 음주 전과가 두 번 있어 구속 위험이 컸지만 피해자 모두와 합의해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금고 4월·집행유예 1년
신호를 어기고 좌회전하다 정상 신호로 직진하던 이륜차와 부딪혀 운전자가 중상을 입은 사건. 사고 초기 연락조차 못 했지만 재판 단계에서 합의를 이뤄 금고 4월·집행유예 1년을 받았습니다.

징역 1년·집행유예 3년
직전 음주운전을 포함해 동종전과가 여러 번인 운전자가 0.1% 상태로 약 14km를 운전하다 적발된 사건. 징역형 전력이 없다는 점과 차량 처분 등 재범 방지 노력으로 징역 1년·집행유예 3년을 받았습니다.

금고 8월·집행유예 2년
신호를 어기고 좌회전하다 횡단보도 보행자 3명을 다치게 한 운전자. 사고 초기 대응이 미흡해 피해자들이 엄벌을 탄원했지만, 오해를 풀고 합의와 처벌불원을 받아 금고 8월,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징역 10월·집행유예 3년
혈중알코올농도 0.158% 상태로 화물차를 몰다 신호 대기 차량을 추돌해 3대가 부서지고 7명이 피해를 입은 사건. 재판부를 통한 피해자 연락, 전원 합의, 치료 기록과 차량 매도 자료로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