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신의 교통사고 형사사건 팀
윤앤리는 법무법인 태신에서 교통사고로 시작된 형사사건을 다루는 팀입니다. 사망·중상해·12대 중과실 사고부터 뺑소니·보복운전, 음주·무면허운전까지, 첫 경찰 조사에서 재판까지의 대응을 함께 준비합니다.
한 사건에 네 가지 쟁점이 겹칩니다
교통사고 형사사건은 교통사고이면서 형사사건이고, 수사기관이 만든 기록으로 판단되며, 상해 여부가 자주 다퉈집니다. 윤앤리에는 이 네 쟁점에 맞는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 교통사고 — 사고 경위와 과실, 피할 수 있었는지가 첫 쟁점입니다. 대한변협 교통사고 전문분야 등록 변호사가 있습니다.
- 형사절차 — 경찰 조사, 공소청 검사의 처분, 재판으로 이어지는 절차입니다. 대한변협 형사 전문분야 등록 변호사가 있습니다.
- 수사기관의 시각 — 사건 기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검사 출신 변호사, 경찰 수사과장 출신 변호사, 경찰 수사 경력 30년 이상의 전문위원이 있습니다.
- 상해 판단 — 진단서의 상해가 실제로 있었는지, 중상해에 해당하는지가 결론을 바꿉니다. 의사 면허를 가진 변호사 4명과 대한변협 의료 전문분야 등록 변호사가 있고, 그중에는 지금도 응급실에서 진료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있습니다.
개별 변호사의 경력과 등록 전문분야는 변호사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력이 결과로 이어진 방식
진로변경 중 가볍게 닿은 사고에서 상대방이 2주 진단서를 낸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의사 출신 변호사가 함께 맡아 진료 경위와 기존 질환을 따졌고, 정식재판에서 상해가 인정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과속이 드러난 보행자 사망사고에서는 제한속도를 지켰어도 피할 수 없었다는 감정 결과를 끌어내 무죄를 받았습니다.
사건마다 사고 경위와 자료가 다르므로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는 성공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술보다 먼저, 확인할 기록이 있습니다
블랙박스 원본, 현장 사진, 조사 안내와 보험 서류 등 이미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상황을 확인합니다. 자료의 의미와 빠진 내용을 살펴 필요한 대응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