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뺑소니·사고후미조치 성공사례
YUN & LEE · 뺑소니·사고후미조치 성공사례

뺑소니·사고후미조치 성공사례

뺑소니·사고후미조치 사건의 과정과 결과를 확인하고, 결과와 진행 단계별 성공사례를 살펴보세요.

성공사례 11건

징역 2년·집행유예 4년·보호관찰·사회봉사 80시간 결정문(개인정보 가림 처리)
뺑소니·사고후미조치집행유예

이불 가지러 잠시 자리 비운 도주치상 사건, 신고·통화 기록으로 구호조치 입증해 집행유예

징역 2년·집행유예 4년·보호관찰·사회봉사 80시간

자전거 운전자를 친 뒤 119에 신고하고 추위를 호소하는 피해자를 위해 이불을 가지러 간 사이 도주치상으로 신고된 사건. 신고·통화 기록과 합의로 동종 전과에도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사건의 과정과 결과
뺑소니·사고후미조치무죄
직업·신분 지킴

차로 변경 중 접촉 몰랐던 트럭 기사의 도주차량 기소, 국민참여재판 만장일치 무죄

무죄(국민참여재판 배심원 만장일치)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차로를 바꾸다 승용차와 부딪친 사실을 모르고 지나쳐 도주차량으로 기소된 트럭 기사.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해 도주할 이유가 없었다는 점을 배심원에게 설명했고, 만장일치 무죄 평결과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건의 과정과 결과
뺑소니·사고후미조치무죄
직업·신분 지킴

학교 앞 횡단보도 어린 아동 사고 후 연락처 없이 떠난 배달기사, 국민참여재판 무죄

무죄(국민참여재판)

보행 신호 중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어린 아동을 충격한 트럭 배달기사가 아이 상태는 살폈지만 인적사항을 남기지 않아 도주치상으로 기소됐습니다.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 판단을 거쳐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사건의 과정과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