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 변경 접촉 후 떠난 운전자, 2주 염좌의 상해 해당성 다퉈 도주치상 무죄
도주치상 무죄(사고후미조치 벌금)
차선 변경 중 접촉사고를 내고 현장을 떠나 도주치상과 사고후미조치로 기소된 사건. 사고후미조치는 인정하되 2주 염좌가 형법상 상해에 이르지 않는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다퉈 도주치상 무죄를 받았습니다.
성공사례 45건
도주치상 무죄(사고후미조치 벌금)
차선 변경 중 접촉사고를 내고 현장을 떠나 도주치상과 사고후미조치로 기소된 사건. 사고후미조치는 인정하되 2주 염좌가 형법상 상해에 이르지 않는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다퉈 도주치상 무죄를 받았습니다.
벌금 400만 원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에게 골절상을 입혀 재판을 받게 된 운전자. 피해자가 합의를 거부해 무거운 형이 걱정됐지만, 변호인 선임 직후 합의를 이끌어내고 정상자료를 갖춰 벌금 400만 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벌금 700만 원
무보험 스쿠터로 불법 좌회전 오토바이와 부딪쳐 상대가 숨진 대학생 사건. 수사 단계에서 유족과 합의를 마쳐 두고 상대 과실을 설명해, 징역 1년 구형에도 벌금 7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벌금 150만 원(약식명령 대비 감액)
황색신호에 교차로를 지나다 좌회전 차량과 충돌해 혼자 약식기소된 운전자가, 상대방 무혐의 결정이 신호 준수 여부만 본 것임을 짚어 정식재판에서 벌금 150만 원으로 감액받은 사례입니다.
벌금 400만 원
천천히 달리던 중에도 횡단보도 보행자를 쳐 골절상을 입힌 운전자. 속도가 낮아도 12대 중과실은 그대로 적용됐지만, 피해자와 여러 차례 직접 통화하며 합의를 이끌어내 벌금 4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벌금 700만 원
중앙선을 넘어온 오토바이와 부딪쳐 상대가 숨진 무보험 대학생 사건. 기소 전 형사조정으로 유족과 합의하고 상대 과실은 절제해 설명해 벌금 700만 원을 받았습니다.
벌금 150만 원(약식명령 대비 감액)
신호가 막 바뀌던 교차로에서 좌회전 차량과 부딪쳐 혼자 약식기소된 운전자가, 블랙박스를 다시 검토한 뒤 정식재판을 청구해 법원에서 상대 과실을 인정받고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벌금 400만 원
합의해도 재판을 피할 수 없는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를 서면으로 받고, 구호 노력·부양 사정 등 정상자료와 '순간적 부주의'라는 점을 내세워 벌금 400만 원을 받은 사례입니다.
벌금 700만 원
중앙선을 넘어 불법 좌회전하던 오토바이와 충돌해 상대가 숨진 사건. 합의를 먼저 마친 뒤 도로 구조와 진행 경로로 상대 과실을 설명해 징역 1년 구형에도 벌금 7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벌금 150만 원(약식명령 대비 감액)
피해자의 과실은 죄의 성립은 바꾸지 못해도 형을 정하는 중요한 사정입니다. 황색신호에 진입해 좌회전 차량과 충돌한 운전자가 이 점을 다퉈 정식재판에서 벌금 150만 원을 받은 사례입니다.
벌금 400만 원
횡단보도 보행자에게 골절상을 입힌 뒤 피해자의 합의 거부로 무거운 형이 예상되던 운전자. 변호인이 선임 직후 진심 어린 사죄를 전하고 회복 상황을 살피며 합의를 이끌어내 벌금 4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벌금 700만 원
졸업을 앞둔 학생이 무보험 스쿠터 사고로 상대 운전자를 숨지게 한 사건. 형편에 맞춘 조기 합의로 처벌불원을 받고 처지를 설명해 징역 1년 구형에도 벌금 7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