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색 점멸 교차로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 엄벌탄원 뒤에도 합의해 벌금 500만 원
벌금 500만 원
황색 점멸 신호 교차로의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다치게 하고 수사 단계를 방치했던 운전자가, 피해자가 엄벌탄원서를 낸 뒤 재판 단계에서 합의해 벌금 500만 원을 받은 사례입니다.
성공사례 127건

벌금 500만 원
황색 점멸 신호 교차로의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다치게 하고 수사 단계를 방치했던 운전자가, 피해자가 엄벌탄원서를 낸 뒤 재판 단계에서 합의해 벌금 500만 원을 받은 사례입니다.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혈중알코올농도 0.255% 상태에서 후진하다 상대 차를 충격한 사건. 음주 전과 3회와 현장 비협조로 불리했지만, 경찰 조사 동행과 처벌불원 확보, 마지막 전과가 10년 넘은 벌금형이라는 점을 호소해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벌금 400만 원
집회로 통제된 도로에서 경찰 수신호를 따라 중앙선을 넘었다가 횡단보도 보행자를 다치게 한 사건. 엄벌 탄원까지 나온 상태에서 변호인이 직접 합의를 이끌어 벌금 400만 원을 받았고, 비용은 운전자보험으로 처리했습니다.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수강·사회봉사)
음주측정 거부로 벌금을 받고 면허가 취소된 지 몇 달 만에 0.107% 상태로 다시 운전해 재범·무면허로 기소된 사건. 차량 매도와 교육 이수 등 양형 자료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벌금 500만 원
신호를 위반해 횡단보도 보행자를 다치게 하고도 합의 없이 정식재판에 넘겨진 학원 차량 운전자가, 재판부를 통해 피해자와 연락해 합의하고 벌금 500만 원을 받은 사례입니다.

벌금 300만 원
우회전하려다 신호를 어기고 직진해 횡단보도 보행자에게 중상을 입힌 첫 사고. 피해자 측 손해사정사를 통해 합의하고 양형 사정을 정리해 벌금 3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혈중알코올농도 0.158% 상태로 정차한 차량들을 연쇄 추돌해 4명이 다친 위험운전치상 사건. 동종 전력이 여러 번 있어 구속까지 걱정됐지만, 피해자 전원과 합의하고 재범 방지 노력을 정리해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벌금 2,000만 원
음주 전력 1회가 있는 상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83%로 운전하다 가드레일을 파손한 사건. 재범 방지 노력과 즉시 배상, 직업상 사정을 소명해 벌금 2천만 원이 선고되고 검사 항소 없이 확정되었습니다.

금고 8월·집행유예 2년·사회봉사 40시간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잘못 밟아 동승자가 숨진 사고에서 급발진을 주장했으나 차량 결함이 없다는 감정이 나왔습니다. 변론 방향을 과실 인정과 양형으로 바꿔 금고 8월·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금고 6개월·집행유예 1년
교차로 좌회전 도중 횡단보도 보행자를 보지 못해 골절상을 입힌 12대 중과실 사고에서, 운전자보험을 활용한 합의와 처벌불원으로 금고 6개월·집행유예 1년을 받은 사례입니다.

벌금 500만 원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다 횡단보도 보행자에게 중상을 입힌 운전자가 기소 후에야 변호인을 찾았습니다. 피해자의 엄벌탄원 속에서도 합의를 이뤄 벌금 500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벌금 500만 원
정지신호를 어기고 교차로에 들어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크게 다치게 한 사건. 기소 후에야 선임됐지만 변호인이 직접 피해자와 합의를 이끌어 벌금 500만 원으로 확정되었고, 비용은 운전자보험으로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