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유턴 오토바이 사고 뒤 현장 이탈·운전자 바꿔치기, 합의로 징역형 집행유예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3년
불법유턴 중 오토바이를 충격하고 떠난 뒤 배우자에게 대신 운전했다고 말하게 했다가 드러나 범인도피교사까지 추가된 사건에서, 합의와 반성으로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3년을 받은 사례입니다.
성공사례 127건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3년
불법유턴 중 오토바이를 충격하고 떠난 뒤 배우자에게 대신 운전했다고 말하게 했다가 드러나 범인도피교사까지 추가된 사건에서, 합의와 반성으로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3년을 받은 사례입니다.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
음주운전 전과 세 번이 있는 영업직 회사원이 또다시 적발됐습니다. 운전에 이른 경위와 직장 상실 위험 등 양형 사정을 구체적으로 소명해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을 받고 직장에 복귀했습니다.

벌금 800만 원
버스를 운전하던 의뢰인이 신호를 어겨 좌회전하던 오토바이와 충돌, 운전자가 크게 다친 사건. 금고형이면 사회복지사 자격을 잃게 되는 사정을 변론해 벌금 800만 원을 받았고, 벌금은 운전자보험으로 처리했습니다.

징역 2년·집행유예 3년(준법운전강의 40시간)
음주 전과 1회가 있는 상태에서 음주운전으로 수사를 받던 중 다시 음주운전을 하고 무면허까지 겹친 사건. 변명 대신 매일의 반성일기와 영상으로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없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벌금 1,300만 원
음주운전 전과 두 번이 있는 공무원이 0.2% 이상 상태로 약 8km를 운전해 기소된 사건. 음주 배경을 분석하고 반성·영상일기 등 생활 변화를 기록으로 보여 벌금 1,300만 원을 받아 신분을 지켰습니다.

금고 6월·집행유예 1년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다 직진 신호에 좌회전해 맞은편 택시와 부딪친 사고로 승객이 의식을 되찾기 어려운 중상해를 입은 사건. 피해자 측 변호인과 소통해 합의와 불처벌 탄원을 받아 금고 6월,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습니다.

벌금 200만 원
신호등 없는 T자형 도로에서 좌회전하다 횡단보도 보행자를 다치게 한 운전자가, 합의가 늦어져 정식재판에 넘겨졌지만 재판 중 합의와 정상 자료로 벌금 200만 원을 받은 사례입니다.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
음주운전 전력 2회가 있는 운전자가 0.147% 상태로 운전하다 공사 안내 드럼통을 들이받고 그대로 떠나 무면허까지 경합한 사건에서, 이전 전력의 경위를 소명해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을 받은 사례입니다.

징역 1년 2월·집행유예 2년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오토바이를 몰다 사람을 다치게 한 뒤 현장을 떠난 젊은 운전자. 사고를 제대로 인식하도록 돕고 사과를 이어 가 합의를 이뤄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
음주 벌금 전력 2회가 있는 운전자가 0.206% 만취 상태로 정차한 차를 들이받아 2명이 다친 위험운전치상 사건. 재판 단계에서 선임돼 피해자 합의를 이끌고 가족 부양 사정을 변론해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3년
5년 안에 음주 전과 2회가 있고 면허도 취소된 상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8%로 운전하다 단속된 사건. 반성일기와 영상으로 음주 습관 개선 노력을 보여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3년을 받았습니다.

금고 8월·집행유예 2년
레미콘 차량 운전자가 오른쪽 갓길 자전거를 보지 못해 숨지게 한 사건. 사각지대 특성상 과실 인정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합의와 모범 운전 경력 중심의 양형 변론으로 금고 8월·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