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취소 상태에서 0.2% 만취로 8m 운전한 재범, 실형 위기 넘겨 집행유예
음주 전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로 약 8m를 운전해 재범·무면허로 기소된 사건. 일관된 반성과 교육 이수 등 재범 방지 자료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자세히 보기음주 전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로 약 8m를 운전해 재범·무면허로 기소된 사건. 일관된 반성과 교육 이수 등 재범 방지 자료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자세히 보기음주운전 전과가 두 번 있는 상태에서 만취 운전으로 오토바이를 추돌해 운전자를 크게 다치게 한 사건. 차량 처분과 음주 습관 개선 노력, 선고 직전의 합의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을 받았습니다.
자세히 보기혈중알코올농도 0.132%로 운전하다 길가에서 잠들어 단속된 공무원이 세 번째 음주운전으로 재판을 받았지만, 오래된 전과와 재범 방지 노력을 소명해 벌금 1천만 원을 받고 신분을 지켰습니다.
자세히 보기음주운전 전과 2회와 다른 전과가 여럿 있는 상태에서 세 번째로 적발된 사건. 수치와 운전 거리, 직전 전과의 내용, 가족 부양을 자료로 정리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자세히 보기휴대폰으로 배달 업무를 확인하다 무단횡단 보행자에게 중상해를 입힌 배달기사가, 합의 불발을 이유로 한 검사 항소에 맞서 항소심에서 합의를 이뤄 집행유예를 지킨 사례입니다.
자세히 보기직진신호에 좌회전하다 택시와 부딪쳐 승객이 매우 심각한 중상해를 입은 사고. 피해자 측 변호인과 꾸준히 소통해 합의와 처벌불원 탄원을 받아 금고 6월·집행유예 1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정지신호에도 직진해 횡단보도 보행자를 숨지게 한 12대 중과실 사망사고. 합의 진행에 어려움을 겪던 의뢰인을 위해 유족에게 직접 사죄할 자리를 마련해 합의했고, 금고 10월·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자세히 보기좌회전 중 횡단보도 보행자 두 명을 친 운전자가 합의를 못 해 1심에서 금고 1년 실형을 받았지만, 항소심에서 피해자 측 변호사를 통한 사과와 협의로 합의해 집행유예를 받은 사례입니다.
자세히 보기편도 4차로를 달리다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뒤늦게 발견해 사망사고를 낸 운전자. 블랙박스도 없고 전방주시 소홀을 인정한 상태였지만, 형사조정으로 유족과 합의하고 정상을 설명해 벌금 1,000만 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제한속도를 넘겨 달리다 적색신호에 교차로로 들어가 오토바이 운전자를 다치게 하고, 동종 전과까지 있던 운전자가 재판 중 합의와 처벌불원을 이끌어 금고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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