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단보도 건너던 자전거와 과속 화물차 중상해 사고, 1심 금고 2년 6개월 실형이 항소심 집행유예로
항소심 금고 2년·집행유예 3년(1심 금고 2년 6개월 파기)
제한속도를 크게 넘긴 화물차로 횡단보도의 자전거 운전자에게 중한 장애가 남는 부상을 입혀 1심 금고 2년 6개월을 받은 운전자가, 항소심에서 피해자 가족과 합의해 금고 2년·집행유예 3년을 받은 사례입니다.
성공사례 10건

항소심 금고 2년·집행유예 3년(1심 금고 2년 6개월 파기)
제한속도를 크게 넘긴 화물차로 횡단보도의 자전거 운전자에게 중한 장애가 남는 부상을 입혀 1심 금고 2년 6개월을 받은 운전자가, 항소심에서 피해자 가족과 합의해 금고 2년·집행유예 3년을 받은 사례입니다.

금고 6월·집행유예 1년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다 직진 신호에 좌회전해 맞은편 택시와 부딪친 사고로 승객이 의식을 되찾기 어려운 중상해를 입은 사건. 피해자 측 변호인과 소통해 합의와 불처벌 탄원을 받아 금고 6월,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습니다.

금고 6월·집행유예 2년(준법운전강의 40시간)
덤프트럭을 몰다 정지신호로 바뀐 교차로에 무리하게 들어가 승용차 탑승자 두 명에게 중상을 입힌 운전자가, 두 피해자 모두와 합의하고 정상을 소명해 금고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항소 기각(1심 금고 10월·집행유예 2년 유지)
휴대폰으로 배달 업무를 확인하다 무단횡단 보행자에게 중상해를 입힌 배달기사가, 합의 불발을 이유로 한 검사 항소에 맞서 항소심에서 합의를 이뤄 집행유예를 지킨 사례입니다.

금고 6월·집행유예 1년
직진신호에 좌회전하다 택시와 부딪쳐 승객이 매우 심각한 중상해를 입은 사고. 피해자 측 변호인과 꾸준히 소통해 합의와 처벌불원 탄원을 받아 금고 6월·집행유예 1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항소심 금고 1년·집행유예 2년(1심 금고 1년 파기)
좌회전 중 횡단보도 보행자 두 명을 친 운전자가 합의를 못 해 1심에서 금고 1년 실형을 받았지만, 항소심에서 피해자 측 변호사를 통한 사과와 협의로 합의해 집행유예를 받은 사례입니다.

도주치상 불기소(혐의없음) / 치상 금고 10월·집행유예 2년
배달용 전동카트가 우회전하던 중 자전거 운전자가 피하다 넘어져 중상해를 입은 비접촉 사고. 도주치상은 불기소, 합의 거절에 형사공탁으로 대응해 치상은 금고 10월·집행유예 2년으로 확정됐습니다.

금고 6월·집행유예 1년
신호를 어기고 교차로에 들어가 좌회전하던 오토바이와 부딪혀 운전자에게 중상해를 입힌 사건. 수사 단계부터 피해자 측과 합의를 이끌고 유리한 정상을 정리해 금고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받았습니다.
검사 항소기각(금고 1년·집행유예 3년 유지)
중앙선 침범으로 젊은 피해자가 1년 넘게 치료가 필요한 중상을 입은 사건. 합의 없이 검사가 형이 가볍다며 항소했지만, 추가 정상 자료와 항소심 공탁으로 금고 1년·집행유예 3년을 지켰습니다.
집행유예
신호위반 사고로 피해자에게 장애가 남는 중상해가 생겨 기소된 사건에서, 공판 단계에 피해자 측과 합의하고 경제적 사정을 소명해 실형을 면하고 집행유예를 받은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