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측정거부 면허취소 몇 달 뒤 다시 음주운전, 무면허까지 겹쳤지만 집행유예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수강·사회봉사)
음주측정 거부로 벌금을 받고 면허가 취소된 지 몇 달 만에 0.107% 상태로 다시 운전해 재범·무면허로 기소된 사건. 차량 매도와 교육 이수 등 양형 자료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성공사례 37건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수강·사회봉사)
음주측정 거부로 벌금을 받고 면허가 취소된 지 몇 달 만에 0.107% 상태로 다시 운전해 재범·무면허로 기소된 사건. 차량 매도와 교육 이수 등 양형 자료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혈중알코올농도 0.158% 상태로 정차한 차량들을 연쇄 추돌해 4명이 다친 위험운전치상 사건. 동종 전력이 여러 번 있어 구속까지 걱정됐지만, 피해자 전원과 합의하고 재범 방지 노력을 정리해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징역 8월·집행유예 2년
음주운전 재범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1년도 지나지 않아 0.068%로 다시 적발된 운전자가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으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숙취운전 경위와 재범 방지 노력을 정리해 실형을 피하고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구속영장 기각, 징역 2년·집행유예 4년
동종 전과가 있는 상태에서 0.226%로 다섯 번째 적발되고 단속 경찰관에게 폭언까지 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사건입니다. 반년 넘게 쌓은 반성 일기와 배우자 증언으로 영장 기각에 이어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검사 항소 기각(집행유예 유지)
음주·무면허 상태로 사고를 내고 조치 없이 떠난 도주치상 사건. 1심 집행유예에 검사가 항소했지만, 이미 이룬 합의와 종합보험 가입, 차량 매각·치료 등 재범 방지 노력을 소명해 항소가 기각되었습니다.
집행유예
술을 마신 채 신호를 어겨 상대 차와 부딪친 위험운전치상 사건. 신호를 지켰다고 기억하던 의뢰인이 객관적 자료를 확인한 뒤 잘못을 인정했고, 실형 위험 속에서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집행유예
음주 상태로 신호를 어겨 양쪽 운전자가 모두 크게 다친 사건. 변호인은 신호 주기까지 확인한 뒤 의뢰인이 빨리 잘못을 인정하도록 도왔고, 재발 방지 노력까지 더해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집행유예
음주 신호위반으로 쌍방이 크게 다친 위험운전치상 재판. 변호인은 의뢰인의 주장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사실관계를 먼저 확정한 뒤 부인의 불이익을 설명해 반성 중심 변론으로 전환,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징역 8월·집행유예 2년
음주운전 중 사고로 4명을 다치게 해 기소된 운전자가, 피해자 한 명 한 명과 합의를 조율해 전원의 처벌불원을 받고 징역 8월·집행유예 2년으로 실형을 피한 사례입니다.
징역 7월·집행유예
음주 전과 3회가 있는 운전자가 술을 마시고 차선을 바꾸다 옆 차를 들이받아 2명이 다쳤습니다. 피해자 모두와 합의하고 마지막 전과 이후 6년간의 성실한 생활을 입증해 징역 7월·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혈중알코올농도 0.133% 상태에서 신호대기 중인 택시를 추돌해 3명이 다친 위험운전치상 사건. 합의가 어려운 상황에서 교통사고 감정, 의료기관 사실조회, 공탁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습니다.
집행유예
음주운전 전과 두 번이 있는 자영업자가 개업을 앞두고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건. 이번과 과거 사건 모두 수치와 운전 거리가 크지 않다는 점, 생계 기반과 재범 방지 의지를 설명해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