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넘어 도로 건너던 보행자 충격, 합의 못 했지만 공탁·보험으로 1심 집행유예 유지
중앙선을 침범해 도로를 건너던 보행자를 다치게 한 운전자. 합의는 끝내 이루지 못했지만 반성, 종합보험 치료비 지급, 1심과 항소심 공탁을 소명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가 유지됐습니다.
자세히 보기중앙선을 침범해 도로를 건너던 보행자를 다치게 한 운전자. 합의는 끝내 이루지 못했지만 반성, 종합보험 치료비 지급, 1심과 항소심 공탁을 소명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가 유지됐습니다.
자세히 보기고속도로에서 차로를 바꾸려다 뒤차가 피하다 사고가 났는데 그대로 지나가 도주치상으로 입건된 운전자. 야간·비접촉으로 사고를 알 수 없었음을 소명해 도주 부분 혐의없음, 나머지는 공소권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자세히 보기백색 실선을 넘어 차로를 바꾸다 낸 사고는 2024년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이후 12대 중과실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형사처벌이 문제될 수 있는 경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버스 안에서 승객이 넘어진 사고가 12대 중과실인 승객추락방지의무 위반에 해당하는지, 대법원 판례로 본 적용 범위와 형사처리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공제 가입의 의미도 함께 설명합니다.
자세히 보기보험 처리로 끝난 줄 알았던 사고에서 피해자가 뒤늦게 장해를 이유로 중상해를 주장하는 경우, 중상해 판단 기준과 처벌불원 번복 가능성을 정리했습니다. 보험 장해등급과의 차이도 다룹니다.
자세히 보기국제운전면허증·상호인정외국면허증은 입국한 날부터 1년, 기재된 차종만 유효합니다. 범위를 벗어난 사고가 무면허로 처리되는 구조와 먼저 확인할 점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책임보험만 가입한 채 주차된 차를 빼다 직진 차량과 접촉사고를 낸 운전자. 상대가 수술을 받았다며 큰 금액을 요구했지만, 진료 내역과 영상으로 사고와 상해의 인과관계를 다퉈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자세히 보기좌회전 중 횡단보도 밖 보행자를 쳐 중한 후유장애를 입힌 사건. 보험사 합의 결렬로 방치됐으나 변호인이 직접 피해자 가족을 설득해 합의하고 처벌불원서를 내 공소기각 판결을 받았습니다.
자세히 보기음주 신호위반으로 쌍방이 크게 다친 위험운전치상 재판. 변호인은 의뢰인의 주장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사실관계를 먼저 확정한 뒤 부인의 불이익을 설명해 반성 중심 변론으로 전환,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자세히 보기나들목 진입을 위해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던 대형 트럭이 뒤차와 부딪치고 그대로 떠나 도주치상으로 신고된 사건. 사고를 알 수 없었던 사정과 도주할 이유가 없었던 점을 정리해 경찰 불송치(혐의없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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