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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 LEE · 성공사례
사건마다 다른 쟁점,
그에 따른 대응의 기록.

판결문으로 확인하는 윤앤리의 성과

면허취소 상태에서 0.2% 만취로 8m 운전한 재범, 실형 위기 넘겨 집행유예

운전 거리가 아주 짧았더라도 만취 수치, 음주 재범, 무면허가 한꺼번에 겹치면 정식 재판과 실형을 각오해야 합니다. 이 사례는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잘못을 인정하고 재범 방지 노력을 자료로 보여주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받은 경우입니다.

사고와 혐의

의뢰인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자기 차를 약 8m 움직였고, 이를 본 사람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의 측정에서 적발되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2%였습니다.

의뢰인은 몇 해 전에도 높은 수치의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었고, 그 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습니다. 결국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과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으로 정식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의 쟁점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 음주운전은 도로교통법상 가장 무거운 구간으로, 2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 벌금에 해당합니다. 여기에 재범이라는 사정과 무면허운전(1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 벌금)까지 더해져 약식 벌금으로 끝날 수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운전 거리는 짧고 사고도 없었지만, 앞선 전과가 멀지 않은 시점이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실형이 선고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대응 과정

수사부터 재판까지 같은 태도 유지

수사 절차에 위법이 없는 음주운전 사건에서는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태신은 의뢰인이 수사와 재판 전 과정에서 이 태도를 지키도록 도왔습니다.

재범 방지 의지를 서류로 만들기

다시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이 말에 그치지 않도록 구체적인 양형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음주운전 예방 교육도 받도록 권해 그 이수 사실을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불리한 사정도 숨기지 않고 설명

직전 전과가 가까운 시기였다는 불리한 점을 감추지 않으면서, 운전 거리가 약 8m에 그쳤고 사고가 나지 않았다는 사정을 함께 제시해 균형 있게 판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결과

재판부는 만취 수치와 재범, 무면허가 겹친 사건이었지만 진지한 반성과 재범 방지 노력을 참작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면 확인할 것

수치와 전과, 운전 경위가 다르면 같은 대응을 해도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결정문(개인정보 가림 처리)
음주운전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