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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 LEE · 성공사례
사건마다 다른 쟁점,
그에 따른 대응의 기록.

판결문으로 확인하는 윤앤리의 성과

집행유예 중 무면허운전과 범인도피 혐의, 실효 위기 넘기고 각각 벌금형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다시 운전대를 잡았다가 적발되면, 특히 집행유예 기간 중이라면 결과가 매우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이 사례의 의뢰인은 무면허운전에 범인도피 혐의까지 받았지만 각각 벌금형을 선고받아 이전의 집행유예가 실효되는 것을 막았습니다.

운전 경위와 거리라는 구체적 사실이 판결 이유에 그대로 반영된 사건입니다.

사고와 혐의

의뢰인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죄와 도로교통법 위반죄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확정된 상태였습니다. 그 유예기간 중에 무면허운전을 하다 적발되었고, 범인도피 혐의도 함께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과 범인도피로 수사를 거쳐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의 쟁점

자동차 무면허운전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범죄로, 징역형 선고도 가능합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에 저지른 죄로 금고 이상의 실형이 확정되면 이전 집행유예까지 효력을 잃어 두 형을 모두 복역해야 합니다. 의뢰인에게는 벌금형이 실형을 피할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게다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사람은 사고가 나지 않는 한 무면허운전이 잘 드러나지 않아 계속 운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원이 실형을 선고할 가능성이 충분했기에, 운전 경위와 양형 조건을 설득력 있게 보여 주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대응 과정

왜, 얼마나 운전했는지 구체적으로

태신은 수사 단계부터 재판까지 의뢰인이 무면허운전을 하게 된 경위와 운전 거리 등을 구체적으로 밝혀, 범행의 내용과 위험성이 크지 않았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재판 내내 이어진 양형 자료 제출

재판 단계에서는 의뢰인의 양형 조건에 맞는 여러 자료를 꾸준히 마련해 계속 제출하며 재판부를 설득했습니다. 한 번에 몰아서 내기보다 재판 진행에 맞춰 이어서 제출한 것이 특징입니다.

실효가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주장

징역형으로 이전 집행유예를 실효시키는 것은 범행 내용과 경위, 운전 거리, 의뢰인의 반성에 비추어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변론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무면허운전에 벌금 300만 원, 범인도피에 벌금 100만 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징역형으로 기존 집행유예를 실효시키는 것은 범행의 내용과 경위, 운전 거리, 반성하는 태도에 비추어 가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의뢰인은 이전 형까지 복역해야 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면 확인할 것

범행 경위와 이전 사건의 내용이 사건마다 달라 결과도 다를 수 있습니다.

무면허운전 벌금 300만 원·범인도피 벌금 100만 원

무면허운전벌금